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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Reco
야장 감성을 느끼고 싶어 문래에 갔다역에서 내려서 걷는데 어떤 행사를 하고있었음구경하고 싶었지만 패스 6시에 도착예약을 안해서 웨이팅을 했다15분쯤 기다리다가 입장함 웨이팅할 때 주문을 받아주셨다봉골레술찜이랑 부추새우전을 주문했다 매장 1층 옥상생각보다 좌석이 다닥다닥 붙어있었다 부추새우전과 봉골레술찜둘다 왕맛있었다 밤이 되어 조명이 켜지니 예뻤다둘이서 청하를 6병 마셨다ㅎㄷㄷ새벽 한 시까지 놀았더니 왕피곤했다 하지만 재밌었음
아주아주 오랜만에 친구들과 이태원에서 놀았다거의 8년만인듯..? 우선 저녁을 먹으러갔다 6시쯤 방문했는데 웨이팅이 있었다일행이 모두와야 입장이 가능했다 기다리면서 찍은 매장내부 웨이팅하면서 주문을 받아주심주문도 일행이 전부 와야 받아주신다 소룡보, 사천소면, 어향가지, 계란새우볶음밥을 주문함 옆가게도 찍어봄여기 혼술하기 좋을 거 같다 20분 정도 기다리다 들어옴 칭따오를 한 병 주문했다 사천소면 어향가지 소룡보 정말 다 맛있었다!(but 계란볶음밥은 뭔가 식고 누룽지처럼 딱딱했지만 맛은 있었다) 밥 먹고 네컷사진을 찍으러 갔다짱친된지 8년만에 네컷사진 처음 찍었다 세상에 말이되냐고~~ 여러 부스가 있었다. 걍 아무데나 들어감 사진이 마음에 들었다 캬캬 나와서 좀 ..
오랜만에 교대역에서 저녁을 먹음거의 일 년만에 스키당과 피맥펍에 다녀왔다예약없이 방문함금요일 저녁이라 사람이 많았는지 5분정도 웨이팅했다 매장 내부 4인석에 앉았음 밑반찬 둘다 샤브샤브를 주문했다매번 스키야끼를 먹다가 이번에 샤브샤브를 처음 먹어봤다. 맛있었다 사케도 주문함 다 먹고 면 넣을 때 넣는 채수 맛있었다 2차는 간맥하러 피맥펍에 갔다새로 생긴 맥주들!버터맥주와 블랙베리맥주를 주문했다 배불러서 페퍼로니피자 하나만 주문함 버터맥주 기대 이상으로 맛있었다블랙베리는 넘 달아서 내 취향은 아니었음 페퍼로니 피자는 언제 먹어도 맛있다버터맥주 2잔 마시고 집에 갔다
아자아자
주인공 잔느는 순수한 소녀로 사랑과 행복한 가정을 꿈꾼다. 하지만 그녀의 삶은 그 기대가 하나씩 무너지는 과정의 연속이다. 남편의 배신으로 시작해 소중한 사람들을 잃고, 금이야 옥이야 키운 아들(진짜... 호로...) 때문에 거의 모든 재산을 잃은 채 늙어간다.이 작품을 읽을 때 꽤나 불편했다. 잔느에게 계속해서 불행이 닥칠 때마다 왜 이렇게까지 하나 싶었음; 모파상은 쇼펜하우어의 영향을 받은 염세주의적 작가로 알려져 있고, 이 작품 역시 인간의 삶과 상실을 다룬 소설로 평가된다. 하지만 이것이 정말 인간의 삶에 대한 이야기인지, 아니면 한 여성의 고통을 지나치게 소비하는 이야기인지 의문이 들었다.인간 보편의 비극을 이야기하고 싶었다면 왜 굳이 여성이어야 했을까? 잔느가 겪는 비극 중 상당수는 인간이라면..
일요일 결혼식이 있어서, 오랜만에 본가에 안갔던 주이왕 서울에 있으니 얼마 전에 가입한 스터디에 참여했다 오전 10시 스터디라 아침에 일어나서 갈까말까 살짝 고민함...지정된 토픽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2시간이 금방 지나갔다 스터디 리더님과 점심도 먹었다레몬그라스타이 처음 가봤는데 맛있었음 오랜만에 서울에서 주말을 보내는데 그냥 집에 들어가기 아쉬워서 놀다들어가기로 했다종로에 가다가 좀 새로운 곳에 가고싶어서 목적지를 바꿈예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신흥시장으로 가기로 했다삼각지역에서 내려서 버스를 타야했는데 배차간격이 꽤 길었다.더운 날씨라 정류장 앞에있던 블루스퀘어에서 버스를 기다렸다 버스 시간에 맞춰서 다시 나감 버스에 사람이 아주 많았다통근버스인줄; 버스내려서 신흥시장에 가는 길 ..
을왕리에 다녀왔다을왕리 와본적이있던가..? 가물가물하다.. 실미도 회 조개구이 칼국수를 먹으러 갔다 외부 내부 메뉴판 김치 해물칼국수 짱맛있었다 다 먹고 해변에 갔다 고동의 흔적들 오랜만에 보는 바다 날씨가 흐렸지만 좋았다 뚜벅뚜벅 서해가 예쁘다고 생각해본적이 없었는데, 예뻐보였다 따개비와 굴들...좀 징그러워 바위 틈 고동 관찰하기 예쁜 소라게 엄마랑 이모들이랑 이모부가 고동을 왕많이 잡으심 역시 자매가 짱이야 밥 먹고 카페에 갔다아라뱃길 근처에 있는 씨앤비 베이커리에 갔다 넓다 악세서리도 팔고 있었다 매장 내부 맛있어 보이는 빵들이 많았다 다 못먹을줄 알았는데 다 먹고 추가로 2개 더 먹었다 ㅋ.ㅋ 빵이 ..
오랜만에 손톱에 봉숭아물을 들였다물에 깨끗이 씻기 봉지를 자르기 봉숭아꽃 & 잎사귀!백반을 조금 넣었다 열심히 빻기 좋은 냄새가 난다 깻잎같다 엄마가 붙여주셨다 다음날 아침에 바로 찍은 사진손이 쭈글쭈글해졌다 ㅋ.ㅋ예쁘게 잘 물들었다 다음날 저녁에 찍은 사진내년에도 해야지!
북한음식점 호월일가에 다녀왔다세 번째 방문이다 일 년에 한번씩 오는거 같다 ㅋㅋ 매장 내부 메뉴판새로운 메뉴들이 추가됐다 밑반찬감자볶음 / 열무김치 / 건두부볶음?(잘 모르겠지만 뭔가 푸주같은 느낌이었음) / 버섯볶음 인조고기밥 두부밥 반반 평양냉면 둘다 맛있었다평양냉면은 한국식 평양냉면과 다르게 양념장이 들어있었다. 국물맛도 뭔가 특이했다 한국에서 파는 냉면과는 다른맛이었다우리 테이블 말고 다 북한에서 온 손님 같았다옆 테이블 손님과 잠깐 대화했는데 그 분이 "한국분이세요?" 라고 물어보심 ㅋ.ㅋ 재밌는 상황이었다 언감자떡과 인조고기/두부밥 반반 포장했다이모들과 할머니께 나눔할 예정! 언감자떡은 냉동으로 구매했다. 찐 것도 구매 가능함 갑자기 비가 쏟아져 근처에 있는 카..
🧳 2일차: 숙소 - 신대유성 - 카페 이르리 - 난장 - 금성당 - 마왕육전 - 경기전 - 유어재즈 - 오방산적/꼬치마라 - 숙소🧳 3일차: 숙소 - 터미널 - 집 10시 조금 넘은 시간에 숙소에서 나와 아침을 먹으러 갔다 청연루 앞 얼음 발견 청연루 처마 끝에 달려있던 풍경 물짜장을 먹으러 한옥마을 안에 있는 신대유성에 갔다 사천물짜장을 주문했다 10시 30분 쯤 도착했다손님은 두 팀정도 있었다 모주를 주문할까 하다가 다 못마실거 같아서 포기했다 사천물짜장 맛있었다조금 매웠다 카페 이르리에 갔다 카페 내부 안쪽 공간이 넓고 예뻤다 자리가 많다 마루도 넓고 좋았다 정자 2층 실내에서 보이는 풍경 시원하고 쾌..
